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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노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9-14 00:39 조회3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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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엎친데 덮친격이라는 말이 요즘처럼 실감나는 때가 또 있을까. 입춘 무렵부터 우리를 사로잡은 코로나블루는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고, 50일이 넘게 지속된 장마는 쉽게 아물지 않을 상처를 곳곳에 남겼다. 게다가 태풍까지 연이어 찾아오고 있다. 농부들의 시름이 깊다. 소상공인들을 비롯한 자영업자들은 폐업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 생존이 벼랑 끝에서 위태롭게 균형을 유지하고 있을 뿐이다. 전공의들의 파업으로 응급환자들의 마음은 새카맣게 타들어가고 있다. 모두가 감염병의 재확산을 막기 위해 불편을 감수하는 이 시기에 일부 목회자들은 정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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