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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연합신문 | 진짜 슬픈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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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노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5-13 01:45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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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생명의 계절’이라고 했다. “막대기를 꽂아놔도 싹이 난다”는 속설이 있는 때다. 마침 극성을 부리던 COVID도 잠깐 머뭇거리는 듯싶다. 한동안 구설이 되어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던 ‘김정은’도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한다. 그러나 아직도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라가 있는데, 이런 와중에 ‘세계화(Globalism)’를 무너뜨리려는 시도가 보인다. 전염병처럼 또 퍼져나갈까 두렵다. 그래서 누가 “봄은 슬프다”라고 했는지 모르겠다.‘우한’을 빌미로 ‘알리바바’는 ‘전자통행카드’를 만들었다. 개인의 신상명세를 비롯하여 질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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