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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연합신문 | 기독교 신앙선언(11) (153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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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노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5-13 01:45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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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을 누리는 영혼츠빙글리에게 이 땅의 삶은 하나의 포로 생활과 죽음으로 이루어진다. 이 삶이 끝나면 두 종류의 영생이 있다. 경건한 성도들과 믿는 자들을 위해서는 행복하고 기쁜 삶이, 하나님이 없는 무신론자나 불신자들에게는 비참하고 슬픈 삶이 기다린다. 츠빙글리는 재세례파의 견해를 이성에 반하는 오류로 정죄하는데, 죽은 자들의 영혼과 육체가 최후 심판까지 무덤에서 잠자고 있다는 그들의 주장이다. 그렇지만 인간과 천사의 영혼은 살아있는 실체로서 결코 잠들 수 없으며, 비활동 상태일 수 없다. 츠빙글리는 재세례파의 영혼관을 ‘어리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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