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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연합신문 | “감사한 마음과 책임감이 막중함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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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노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5-13 01:45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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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서부노회 제8회 정기노회가 지난 4일 예광교회에서 열려 신임 노회장에 임천식 목사(예광교회)를 추대하는 한편 안건을 처리했다. 신임 노회장으로 추대된 임천식 목사는 “귀한 직책을 맡겨 주셔서 감사한 마음과 함께 책임감이 막중하다”면서 “노회와 총회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기노회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임천식 목사 사회로 회의록서기 임광선 목사의 기도와 부서기 임재호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노회장 이오영 목사가 ‘택한 나의 그릇이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이어서 증경노회장 박진수 목사가 성찬집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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