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복음’ 그 본질을 이야기하다 > 교계뉴스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뮤니티

교계뉴스

미션라이프 | ‘부활의 복음’ 그 본질을 이야기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소노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4-17 06:13 조회9회 댓글0건

본문


202004170010_23110924133571_1.jpg


김성로 춘천 한마음교회 목사의 책 ‘모든 사람이 믿을만한 증거 부활’이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2015)의 개정증보판인 이 책은 지난 13일 현재 온라인 기독교 서점 갓피플에서 목회부문 1위, 전체도서 부문 2위에 올랐다.

책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는지, 왜 사람이 변하지 않는지, 왜 초대교회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지를 목숨 걸고 찾아 헤맨 김 목사의 목회 여정이다. 서른 살이 넘어 예수를 믿기 시작한 김 목사는 체육교사 출신으로 기독교 문화라고는 접해본 적이 없었다. 따라서 그의 생각은 지극히 상식적이었다.

보이지도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 가보지도 않고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 성경이 진리라고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 2000년 전 십자가에 달린 예수의 피가 어떻게 지금 태어난 내 죄를 사할 수 있는가, 예수를 믿으면 정말 사람이 변할까 등이 궁금했다.

이 궁금증에 대충 아는 대로, 추상적으로, 신학적으로 답하려 했으면 이 책이 나오기까지 30년이 걸리지 않았을 것이다. 김 목사는 교회를 숙소 삼아 성도들과 함께 먹고 마시며 이 답을 찾아왔다. 그리고 이 땅에 부활의 복음으로 인생을 구원하시고자 이끄시는 하나님을 발견했다.

202004170010_23110924133571_2.jpg


첫 책과 이번 책이 나오기까지 김 목사는 여러 어려움을 겪었다. 장에 구멍이 나 목숨을 걸고 수술을 받았다. “사망확률 90%, 남은 시간 24시간”이라는 의사의 선고도 들었다. 하지만 이런 사연은 책에 들어가지도 못했다.

책은 초대교회와 같이 삶의 현장에서 복음을 증거하고 지속적으로 제자를 삼는 재생산의 역사가 진정한 변화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그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부활의 복음’, 바로 그 본질을 강조하고 있다. 김 목사는 그 본질을 알게 해 주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했다.

“누군들 변화를 꿈꾸지 않겠습니까. 누군들 부흥을 보고 싶지 않겠습니까. 이런 소원 있는 사람 치고 애쓰고 수고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변화와 부흥을 꿈꾸며 구하고 찾고 두드렸던 사람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응답, 그것이 모든 사람이 믿을 만한 증거 부활입니다.”

글·사진=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 [더보기]

tags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접속자집계

전체
357,784

SONOCON.NET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sonocon.net All rights reserved.
TEL : 031-979-5848 FAX : 031-979-5849 / Email: sonocon@sonocon.co.kr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