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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노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3-13 19:06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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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일상의 삶이 더 단조롭게 느껴진다. 평소에도 왕래가 뜸한 농촌생활이 코로나19로 모임이 연기되거나 취소가 되어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집과 사무실 왕래로 족하게 된다. 집과 사무실이래야 정말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여서 특별히 움직이지 않는다면 내 일상의 반경은 상하좌우 딱 3미터이다. 집 문을 열면 눈앞에 사무실이 보이지만 집과 사무실의 경계를 분명히 짓기 위해 초반부터 9시 출근, 6시 퇴근을 정확히 지켰다. 그럼에도 지각은 종종 있다.출근을 위해 문을 열면 이른 아침을 먹은 한라와 냥이들과 닭들이 나의 출근을 배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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