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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 | 신천지 탈출한 청년들 “내 삶을 엉망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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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노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3-13 19:06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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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천지가 대학생은 물론 고3수험생들을 대상으로 포교 활동을 확장하고 있다. 대학 입시를 도와준다거나 대학 선배라는 이름으로 친근하게 다가온 신천지에게 포섭된 청년들은 짧게는 몇 개월, 길게는 10여 년에 걸쳐 포교를 위해 노동력을 착취당하고 있다. 도대체 왜 청년들은 신천지에 이끌리는 것일까? 이들을 한국교회가 품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런 의문을 풀기 위해 최근 몇 개월 사이 신천지를 탈퇴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봤다. <편집자 주> “대학 합격 축하해”입시지옥에서 막 벗어나 대학 입학으로 들떠있던 김진이(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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