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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 | "교회위해 헌신하던 이은희 사모 너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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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노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3-13 19:06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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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적으로 농촌교회를 일구던 목회자 사모가 악성 종양으로 고통 받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했다.정읍시 이평면 주안교회를 섬기는 심주섭 목사의 아내 이은희 사모가 올해 2월 림프종 4기 판정을 받고 현재 서울대병원에서 치료중이다. 종양이 최근 무릎으로까지 전이돼 이미 한차례 항암치료를 받았고, 이달 하순쯤 두 번째 항암치료가 진행될 예정이다.심주섭 목사와 이은희 사모 부부는 2014년 주안교회에 부임했다. 당시 주안교회는 이농현상 등으로 교세가 극심하게 약화되며 사실상 문을 닫아야 할 형편에 처해 있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열심히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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