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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 | 코로나 치료현장 뛰어든 '새내기 간호사 이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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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노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3-13 19:06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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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세 이희승 씨(사진)는 올해 전주 한일장신대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간호사 국가시험에 합격한 새내기 간호사이다. 인천 인하대학교병원에 취업이 확정된 후 발령을 기다리던 중, 예상치 못했던 첫 근무지가 생겨났다. 바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급격히 확산된 경상도였다.대한간호협회는 2월 26일 전국의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대구·경북지역 자원봉사 간호사 모집공고를 냈고, 이희승 씨도 이 공고를 접했다. 처음에는 기부금을 보내는 것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대신하려 했으나, 자꾸만 대구를 향해 흔들리는 시선을 잠재울 수가 없었다.결국 자원봉사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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