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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노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2-07 16:26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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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집에는 함께 사는 동물이 좀 있다. 개 한 마리, 암탉과 수탉이 한 마리씩 그리고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 두 마리와 밖에서 들어와 터를 잡고 사는 서른 마리의 고양이가 서로 어울려 살고 있다. 덕분에 나는 멀리가지 않아도 마당에서 동물의 왕국을 즐겨보곤 한다. 그 중에 오늘은 서열 꼴찌 진돗개 한라를 소개하고 싶다. 음성에 내려온 지 어느덧 8년째다. 마흔 초반에 내려와서 올해로 이제 막 오십 문턱을 넘어섰다. 세월은 자신의 나이 숫자만큼의 속력으로 달린다고 하는데 그 말이 갈수록 실감된다. 8년의 세월만큼 나의 충견인 진돗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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