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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 | [소강석 칼럼/ 총회100년을 설계하다] (15)이영수 목사의 공과 과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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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노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2-07 16:25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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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영수 목사는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하는 탁월한 정치인이었다. 그리고 우리 교단 발전에 이영수 목사를 빼놓고는 말할 수가 없다. 그러나 그에게도 어찌 과가 없었겠는가. 그는 52회 총회 회록서기부터 시작해서 65회 총회장에 이르기까지 14년 동안 총회 임원을 한 번도 빠지지 않았다. 그러다보니 그는 1인 독주정치를 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그가 장로회 정치원칙을 위반했다는 견해가 많다. 물론 정규오 목사도 예외는 아니다. 그분 역시 10여 년을 그렇게 하였기 때문이다. 필자는 특별한 시대상황에서 이러한 형태를 이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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