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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연합신문 | “교단 역사상 처음으로 인성검사 도입, 출제문제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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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노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2-07 16:25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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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강도사고시가 총회 고시위원회(위원장:이승수 목사) 주관으로 지난 3일 서울 방배동 백석예술대학교에서 진행됐다. 321명이 강도사고시에 응시한 가운데, 시험에 임한 예비 강도사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교회사’, ‘성경’, ‘일반상식’, ‘헌법’, ‘조직신학’ 등 다섯 과목에 대한 필답고사를 치렀다. 15명 고시위원들도 후배들이 최선을 다해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별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고시위원회는 수험생부터 고시위원까지 철저하게 소독을 할 수 있도록 손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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