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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연합신문 | 혼란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나?(1524년)(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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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노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10-03 01:17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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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화된 영적 지도자들두 번째로 사회 혼란을 일으키는 장본인은 성직자들로서 사제, 수사와 수녀, 수도원장이다. 츠빙글리에 의하면 그들이야말로 “복음을 가장 심하게 박해하고 있는 사람들과 계속해서 편지로 정보를 교환하고” 있는 자들이다. 곧 교황청과의 긴밀한 유대 속에서 오류를 범하고 있다는 말이다. 수도원장은 세상을 등진 은둔자(수도자, monachus)여야 하지만, 세상의 한 가운데 살고 있을 뿐 아니라, 세계를 그들의 소유물로 만든 자들이다. 츠빙글리는 그들을 일컫는 ‘은둔자’라는 명칭에 동의하지 않는데, 성경에서 찾을 수 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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