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총회 쟁점 결산 ]찬반 엇갈리면, 전자시스템 표결로 결의 > 교계뉴스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뮤니티

교계뉴스

기독연합신문 | [정기총회 쟁점 결산 ]찬반 엇갈리면, 전자시스템 표결로 결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소노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10-03 01:17 조회1회 댓글0건

본문


예장 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정기총회를 앞두고 관련된 헌의안만 16건이나 올라오면서 관심을 모았던 목회자 정년 연장안은 5인 연구위원회를 조직해 1년 더 연구하기로 결의됐다. 합동총회 현재 정년은 만 70세이지만 상당수 노회는 75세 연장을 건의했다. 목회자 정년이 일반 직업군 정년보다 길기 때문에 연장에 대한 비판 견해도 있지만, 저출산·고령화, 법원의 근로연한 연장 등 사회적 쟁점과 맞물리면서 총회 현장에서는 이를 디딤돌 삼는 우호적 견해가 많은 현실이다. 내년에는 연장안이 가결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올해 합동총회에서 주...

... [더보기]

tags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접속자집계

전체
313,725

SONOCON.NET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sonocon.net All rights reserved.
TEL : 031-979-5848 FAX : 031-979-5849 / Email: sonocon@sonocon.co.kr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