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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두려워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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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은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4-25 05:39 조회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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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먼저 고향,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나도록 명령하십니다. 족장시대에는 자기 친족이나 고향을 떠나는 순간 큰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나름대로의 안정된 생업을 포기하고 미지의 삶, 위험한 삶으로 환경이 바뀌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므로 선뜻 순종하기가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무조건 순종하여 복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시는 손길은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비로소 알게 됩니다.

순종하는 그 변화의 순간은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브라함도 아내를 누이동생이라고 할 정도로 큰 불안감에 시달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를 당신의 뜻에 맞도록 사용하기 원하실 때, 과거 그대로 두지는 않으시고 변화를 꾀하십니다.

아브람도 고향을 떠남으로써 그의 구습을 버리고 모든 삶과 생각에 변화를 받게 하셨고, 야곱도 형 에서의 분노를 피해 자신의 삶의 터전을 떠나 라반의 집으로 도망하고 나서부터 인생의 중요한 전환기를 맞도록 이끄셨고, 요셉도 아버지 집에서 귀하게 자라다가 형들의 시기심으로 인하여 애굽 노예로 팔려감으로써 그의 인생에 새로운 항로를 맞이하게 하십니다.

단순히 양을 치며 살던 다윗도 어느 날 갑자기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은 후 자기를 죽이려는 사울 왕을 피해서 도망자의 삶을 살았지만 그런 환경의 변화도 역시 하나님의 연단이요, 이끄심이었음이 분명합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당신의 선하신 뜻을 이루실 때, 택한 사람을 변화 시키시며 복의 길로 이끄시며, 하나님과 더욱 친밀하게 하시며, 가장 아름다운 도구로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의 이런 방식과 뜻은 오늘 저와 여러분을 통해서 계속 되고 있습니다.

과거에 그러하셨듯이 오늘도 여전히 변화라는 도구를 사용하십니다.

그러므로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며 그 섭리를 이해하지 못할 때에는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고 낙심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받고 하나님의 섭리와 환경의 변화를 이해하는 저와 여러분은 변화가 새로운 희망임을 알아야합니다. 그러므로 어떤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말고 변화를 도구로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계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잘 이겨 내시기를 축복합니다.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따라서 이 세대에 부르심을 입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으로 얻게 된 구원을 생각해보십시오. 그 은혜와 바꿀 것은 세상에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오직 감사할 뿐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목숨까지 내어 주시며 사랑하신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위험 중에 그대로 방치 하실 리가 전혀 없습니다.

그러므로 변화된 환경과 삶에 적응하지 못하고 원망과 불평의 길을 따라서 길게 돌아가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유의하십시오.

오히려 어떤 상황이라고 해도 모두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주어진 조건 안에서 최선을 다하여 살아가는 동안, 담대함을 얻으며, 지름길로 인도 되며, 주신 소망이 넘침으로써 참된 평안을 누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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